OUR ROOTS, OUR ROUTES
뿌리는 달라도,
우리의 길은 만납니다.
Roots & Routes는 한국에 이주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직접 듣고 기록하며, 이를 사회적 이해와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하는 학생 주도 단체입니다.
누구에게나
고향이 있습니다.
익숙한 음식의 향, 자신의 이름, 오래된 기억. 새로운 곳에서 살아가면서도 이어지는 각자의 뿌리에 귀 기울입니다.
이야기가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이웃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사진과 글로 소개합니다. 그 기록이 방문으로, 다정한 편지로,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동네에서 시작하는 작은 연결.
가게 소개와 인터뷰, 그림책과 벽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웃의 가게 만나기 ↗인스타그램에서 활동 보기 ↗